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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2명 중 1명꼴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시대인데요


    요즘은 새 차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의 대기 기간이 필요할 정도로


    많은 신차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신차 길들이기란?





    자동차는 제작을 할 때


    부품끼리 불필요한 마찰 없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가공 및 제작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일부는 표면이 완벽히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존재합니다.


    이때, 신차 길들이기 과정을 통하여


    부품들의 마찰을 반복함으로


    연동성을 높여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자리 잡도록 하는 것입니다.



    2. 신차 길들이기가 필요한 이유





    자동차의 부품은


    평균적으로 약 2 ~ 3만 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경우


    핵심적인 부품 요소들이


    수 천개 이상 밀집하여 있는데요


    부품들 중 하나라도 고장이 나면


    정상 작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기계부품들이 


    맞물리는 장치와 여러 화학성분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즉, 성능을 충분히 내기 위하여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엔진이나 미션 같은


    비싸고 핵심적인 장치들의 수명에 영향이 있습니다.


    관리를 잘 하게 된다면


    그만큼 오랫동안 유지비를 줄이며


    운행을 할 수 있기에 권장하는 것입니다.


    높은 연비, 빠른 가속과 고속주행, 신속하고 안정적인 제동 등


    제조사가 주장하는 한계치나 장점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신차 길들이기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새 차 길들이기 방법




    새 차 길들이기를 정석대로 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바로 제조사의 매뉴얼을 참고하는 것인데요

    첫째, 장시간의 공회전을 피해야 합니다.

    둘째, 시동 후 예열이 필요합니다.

    셋째, 엔진 예열은 15초 ~ 1분 내외로 실시합니다.

    넷째, 장시간의 고속주행을 피합니다.




    (1) 적정한 길들이기 거리

    보통 기준 거리는 500 ~ 1,000 km로 진행합니다.

    고성능 모델을 제외한 차량은

    1,000 ~ 3,000 km 정도 실시합니다.

    제조사에 따라서

     6,000 km까지 명시한 매뉴얼도 있습니다.




    (2) 새 차 길들이기의 기본


    서서히 속도를 높이고


    제한속도를 지키며


    서서히 감속해 정차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것은 엔진과 변속기의 최적화를 위한


    데이터 값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양한 도로환경에 따른 주행이 도움이 됩니다.



    4. 새 차 길들이기 시 주의할 점




    신차 구매 후

    최초 1,000 km 전까지의 주행

    차량의 수명과 성능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차량의 견인, 장시간의 엔진 공회전,

    저단 정속 주행, 항속주행,

    급가속, 급제동, 과속을 피해야 합니다.

    가솔린차의 경우 

    RPM 4,000 ~ 5,000을 넘기지 말아야 하며

    디젤 차는 RPM 3,000 ~ 3,500이 한계선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드럽고 무리하지 않도록 엔진 회전수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5. 마치며 ..




    새 차를 길들이고 관리하는 것이

    어렵거나 힘들지는 않지만,

    최소한 초반에 약간만 신경 쓰며 관리한다면

    이후 5년, 10년 그리고 10년 이상

    차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며

    잔고장 없이 안전하게 탈 수 있을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람의 몸에 빗대어본다면

    자동차의 엔진은 

    사람의 심장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의 생명과 직결되는 엔진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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